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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묵칼레

파묵칼레란 하얀 목화성이란 뜻으로 파묵칼레의 특이한 온천지형을 가리켜 말하고 있어요. 노을을 맞이하며 온천을 즐길 수도 있답니다! 온천 외에도 역사 유적지들이 많아 파묵칼레는 터키여행에서 빠지지 않는 여행지랍니다!

파묵칼레에 다녀오셨나요?


경험해볼 만한 것들


찾아가기

1. 카파도키아~파묵칼레 >

대부분 여행자 후기에 의하면
카파도키아-파묵칼레 간 교통은 야간버스로 10시간 정도 소요
밤 10시 출발, 아침 7시 도착

Suha버스,Metro버스
예약필수

2. 페티예~파묵칼레 >

* 페티예 오토갈 에서 데니즐리(Denizli)행 파묵칼레社 버스 13:30, 15YTL. (4시간 반 소요)
파묵칼레社 버스는 버스 내 간식 서비스 없음.

* 울르데니즈에서 버스로 출발 시 페티예 터미널에서 파묵칼레행 버스로 갈아탐 (20리라)
터미널 내부에 까르프(대형할인매장) 있음.

데니즐리 오토갈 (페티예 방향 버스, 3시간, 20tl)

폐티예에서 파묵칼레까지 5시간 걸립니다. 파묵칼레에서 셀축까지는 3시간.

3. 이스탄불~파묵칼레 >

4. 안탈리아~파묵칼레 >


터키 이스탄불+내륙 (4)

이스탄불

동서양의 가교

카파도키아

형용할 수 없는 대자연의 위엄

앙카라

터키공화국의 진짜 수도

콘야

신을 가장 가까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