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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폴리온

상상하는 바로 그 그리스

'그리스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나프폴리온. 나플리오라고도 하는데요, 포세이돈의 아들 나플리오스가 건설했다고 하여 그의 이름이 붙여진 도시입니다.비잔틴, 투르크, 베네치아 등 강국의 지배를 받아 그리스 고유의 문화보다 더 이국적인 풍경이 가득합니다.꼭대기에 있는 팔라하디 성에 오르면 군데군데 있는 문을 통해 파아란 바다가 보입니다.파아란 바다, 붉은 지붕, 당신이 상상하던 바로 그 그리스가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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